728x90

송정에 있는 리추얼오브 수월경화도 다녀왔지만 연산동에 있는 호시노아 오브 수월경화는 엥? 이런곳에 이런 찻집이? 하는곳에 있었지만 내부는 정말 그야말로 아늑하면서 차분하게 차 한잔 하며 이야기 나누기 좋았던 곳 같다.












차도 차지만 그 안에 과일 든 모찌가 유명한거 같던데.. 바보같이 모찌는 안시키구..,.. 본증적으로 초당 옥수수 빙수랑 차 한잔 시켰던 거 같아요. 헤 ㅎ 항상 이런식이야. 즉흥으로 본능적으로 대충 주문해벌이기.

내부 사진 찍는데 너무 심취해가지고 .. 정작 중요한 우리가 먹을 메뉴는 대충 시켜버리는..



'📌 여행 & 맛집 > 카페디저트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동래수안동카페] 수안동 커피 컴퍼니 솔직후기 (1) | 2026.03.21 |
|---|---|
| [비오는날데이트] 장마철데이트추천 리추얼오브수월경화 (9) | 2024.06.27 |
| [카멜커피] 커피맛집 카멜커피 다녀왔어요! (3) | 2024.06.2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