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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ule of Thirds : 중요한 걸 정중앙에 두지 말고, 화면을 3등분 했을 때 생기는 교차 지점에 걸치든 배치한다.
X : 여기 이쁘네 = 중앙에 두자
O : 이게 제일 중요한데 = 3등분 교차점 중 하나에 두자
※ 중앙은 안전, 교차점은 주목도

| 사진에서 쓰는 공식 |
화면에 가로, 세로 3등분 선을 떠올린다.
→ 주인공(얼굴, 건물, 포인트)를 교차점 근처에 둔다
→ 여백은 반대쪽에 남긴다.
| 상황별 예시 : 인물사진 |
얼굴 → 왼쪽 위 교차점
시선 방향 → 화면 안쪽
= 가장 안정적이고 전문가적인 느낌
| 상황별 예시 : 풍경사진 |
지평선 → 위 1/3 또는 아래 1/3
산, 나무, 포인트 → 교차점
| 상황별 예시 : 여행, 스냅 |
사람 → 한쪽 1/3 또는 배경 → 나머지 2/3
= 공간감 + 스토리가 생긴다.

| 디자인에서 쓰는 공식(브로슈어, 포스터, SNS) |
주목 시키고 싶은 건 교차점에 두고,
읽히는 정보는 그 주변에 둔다.
| 브로슈어 / 포스터 |
메인 이미지 핵심 → 왼쪽 위 교차점
타이틀 → 상단 1/3
설명 텍스트 → 하단 1/3
= 길거리, 매거진 느낌을 준다.
| SNS / 썸네일 |
사람 얼굴, 핵심 비주얼 → 왼쪽 위
텍스트 → 오른쪽 또는 아래
= 스크롤 중 시선 바로 잡힘
| 웹 / UI |
히어로 이미지 포인트, 클릭 유도 요소, 로고나 헤드라인 → 상단 1/3
CTA 버튼 → 오른쪽 1/3
= 클릭률 올라가는 구조

| 위치 | 언제 쓰면 좋은가? |
| 왼쪽 위 : 41% 사람들이 가장 먼저 보는 자리 (최강 포인트) |
메인 포인트, 얼굴, 브랜드 핵심 |
| 오른쪽 위 : 20% | 보조 포인트, 움직임 강조 |
| 왼쪽 아래 : 25% | 안정적인 마무리 |
| 오른쪽 아래 : 14% (가장 약함) | 시선이 덜 가는 자리(약한 정보) |
※ 왜 왼쪽 위가 제일 셀까?
우리는 왼쪽 → 오른쪽 / 위 → 아래로 읽고 봄
그래서 첫 시선이 왼쪽 위로 자연스럽게 이동함.
= 서양, 한국 디자인 웹, 인쇄물,
디자인 전부 이 시선 습관이 기반이 된다.
그래서 주요 피사체를 저 지점에 두면 시선이 바로 꽂힌다.
※ 사람들은 화면 정중앙보다 **3등분 교차 지점** 을 먼저 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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