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📌 디자인 & 컬러/디자인팁

[공부해요] 디자인, 사진에서 자주 쓰이는 기초 레이아웃 공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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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을 정중앙에 두면 지루해지고, 살짝 치우치게 두면 훨씬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레이아웃이 된다.

 

X
중앙 수직축 배치
나무(피사체)를 정확하게 중앙에 두면 정적이고 딱딱하고 인위적인 느낌 = 시선이 멈추고 화면이 분할되어 답답함
수평선 정중앙 배치
바다나 지평선이 정확하게 가운데 있으면 하늘과 땅이 5:5로 나뉘며 주제 강조가 사라짐. 무엇을 보여주려는지 메시지 약해짐
십자가 정중앙 구도 : 피사체를 정확하게 중앙 교차점 배치
교과서적이지만 너무 뻔하고 스냅샷 느낌. 디자인과 사진에서 가장 피해야 할 기본 구도
대각선 중앙 분할
긴장감 없이 그냥 분할된 화면처럼 보임

O
수직 피사체를 살짝 옆으로 : 나무를 왼쪽 1/3 지점에 배치
시선이 흐르고 공간감이 생김. 오른쪽 여백이 스토리를 만든다.
수평선은 위 또는 아래 1/3 : 바다를 하단 1/3
하늘강조, 풍경이 드라마틱해짐
피사체를 교차점(삼등분 포인트)에 : 집을 중앙이 아니라 1/3 교차점에 배치
시선이 자연스럽게 흐름. 영화적, 스토리텔링 구
대각선도 비대칭으로 : 대각선을 살짝 치우쳐 배치
화면에 반향성과 에너지 생김. 공간 구성이 살아남.